1년 5개월 동안 갈등을 빚었던 광주 삼각동 고압송전선로가 2단계에 걸쳐 지중화됩니다.
광주시와 국제고, 전남여상과 아파트 사업시행자는 사업비 분담 협약을 맺고, 국제고 정문에서 삼각초등학교 입구까지 210미터 구간의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사업비 40억 원을 한전과 광주시, 아파트 사업시행자가 분담하기로 했습니다.
또 삼각초등학교 이후 구간의 지중화 사업은 광주시의 중장기 계획에 반영해 2단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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