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만남을 미끼로 강도행각을 벌인 고등학생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0일 광주시 우산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후배 15살 최 모 양과 조건만남을 하려던 20살 임 모 씨를 폭행하고 합의금 명목으로 2백 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고등학생 17살 김 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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