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 고문이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첫 지방 방문지로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문 고문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의
중심 역할을 했던 광주와 전남이
세 번째 민주개혁 정부 수립을 통해
정권교체와 함께 경제사회적 민주화라는
시대교체를 이룰 수 있도록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참여정부 때 구상된 문화중심도시와
혁신도시 건설 등 광주*전남 현안사업이
현 정부 들어 지지부진하다며,
지역 발전 계획이 당초대로 활기차게
추진되도록 하는 데도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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