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공원에서 28살 김 모 씨가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에 낙심해 흉기로 자신의 복부를 스스로 찔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조사에서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다라고 진술했지만 옷에 구멍이 나지 않은 점 등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의 추궁 끝에 자해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