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전 초등학교 경비원이 여중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광양의 한 초등학교 경비원으로 일하면서 지난해 3월부터 학교 인근에 사는 중학생 15살 A양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72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B씨는 A양이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학교 주변을 자주 배회하자 현금이나 과자 등을 주면서 경비실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달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뒤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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