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새벽 숨진 전 범서방파 김태촌 씨의 발인이 오늘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경비 강화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시신이 오늘 낮 광주 영락공원에서 화장된 뒤 장지인 담양군 대전면의 한 군립묘지로 옮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동대와 강력팀 등 2백 명 가량의 경비 인력을 투입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담양 출신의 전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씨는 그동안 서울대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해오다 지난 5일 숨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