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가 내일(16일) 목포대와의 통합 여부를 묻는 재투표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투표 대상을 학생들로만 한정했습니다.
순천대는 내일(16일) 진행되는 재투표에서 지난달 23일 교수와 교직원·조교, 학생 등 3개 직역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던 것과 달리, 당시 반대표가 많았던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와 교직원·조교 등 2개 직역은 1차 투표 결과를 토대로 찬성으로 결론 짓기로 한 건데, 학생 재투표 결과는 당일 저녁 7시쯤 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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