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금호피앤비화학 공장서 불...2명 다쳐

작성 : 2026-01-19 21:17:09

여수 국가산업단지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노동자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9일) 오후 2시 15분쯤 여수산단 내 금호피앤비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40대 노동자 2명이 화상으로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고 4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열교환기 배관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되면서 자연발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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