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등의 혐의로
고발된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오늘로 예정됐던 검찰출두를 연기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장 교육감 변호인측과
협의를 거쳐 출두시기를 당초 오늘(4)
오전 10시로 정했으나 장 교육감측에서
자료 준비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연기를 요청해 옴에 따라 출두시기를
다음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장 교육감이 순천대 총장
재직 시절 업무추진비 등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
장 교육감은 정치적 음모에 따른
기획수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5 21:22
홀로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생활고 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