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포탄 1발이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내 공사 현장에서 흙더미에 묻힌 지름 105mm 크기의 포탄 1발을 공사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군 당국은 발견된 포탄은 폭발 가능성이
낮다고 밝히고 녹이 슨 정도로 비춰봤을 때 6.25 전쟁 당시의 불발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09:31
강남 구룡마을 4시간여 화재 진압중…불길 커져 대응 2단계 격상
2026-01-16 08:21
치매 모친 홀로 돌보다 살해...아들 "생활고 커"
2026-01-15 21:22
홀로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생활고 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