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향남 투수가 연봉 7천 만원에 기아 타이거즈에 재:입단했습니다.
목포 영흥고 출신의 최향남은
지난 90년 해태에 입단해 엘지와 롯데,
미국 마이너리그 등으로 이적했다가
7년 만에 다시 타이거즈 2군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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