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박람회 관람객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 지역 경제 효:과로도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와 여수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 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당초
예상했던 관람객 수는 8백만명.
수치적으로 한달에 250만명 이상이
여수를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개막이후 한달이 다 돼가는
지금까지의 관람객 수는 백만명을 조금
넘은 상태로 흥행이 극히 저조한
실정입니다
사정이 이렇게되자 조직위는
야간 입장권 발매를 시작한데 이어
15일부터는 매일 박람회장에서
K-팝 공연을 펼치기로 하는등 관람객
유치에 사활을 걸고 나섰습니다
아쿠아리움을 그대로 볼 수 있는
3D 아쿠아리움을 만들어 개관하고
국가관 등 전체 전시관도 홍보를 위한
재조명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김명근-여수박람회 마케팅전략과장
여수시도 박람회입장권 소지자에게
10% 할인 혜택을 주는 업소를 소개해
바가지 요금 등의 불신 회복에 나서는등
잘못된 이미지를 바로잡는데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또 셔틀버스 시내 순환과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도심 공연 확대등을
추진하는 한편 정부의 추가 지원도
건의했습니다.
스탠드업-류지홍
여수박람회 도심 연계 관광과
물가안정 대책을 강화해
박람회 특수를 다시 살린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김충석-여수시장
관람객들을 더 유치하겠다며 내놓은
조직위와 여수시의 방안들이 기대만큼
실효를 거둘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c 류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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