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가계 빚이 사상 최대를
기록해 서민 가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4월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새마을 금고 등
예금취급 기관의 광주지역 가계대출이
한달만에 1,000억원이 증가한
14조 2,6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계 대출의 64%가 주택 대출로
나타났으며 주택 대출 잔액도 25개월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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