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된 일란성 쌍둥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1시반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6개월된 일란성 쌍둥이인
윤 모군 형제가 엎드린 채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인 32살 최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고당일 오전 8시반쯤 모유를
먹이고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숨져
있었다는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14:23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서도 사형 피해…유족들 '오열'
2026-01-16 14:05
서대문서 시내버스가 인도 돌진해 빌딩에 '쾅'...13명 부상
2026-01-16 12:09
강남 구룡마을 화재 6시간반 만에 초진...대응 1단계로 하향
2026-01-16 10:58
혹한기 훈련 복귀하던 장병들, 민가 화재 초동 조치로 ‘대형화재’ 막았다
2026-01-16 09:31
강남 구룡마을 4시간여 화재 진압중…불길 커져 대응 2단계 격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