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지도부 구성을 마친 여야는 이미 대선 체제에 들어간 듯한 모습입니다. 법정 개원일을 일주일이나 넘긴 국회 정상화에는 관심조차 없는 것 같습니다. 불과 두 달 전에 표를 호소하며 했던 약속, 벌써 잊은 건 아니길 바랍니다. kbc 뉴스지금 마칩니다.
새 지도부 구성을 마친 여야는 이미 대선 체제에 들어간 듯한 모습입니다. 법정 개원일을 일주일이나 넘긴 국회 정상화에는 관심조차 없는 것 같습니다. 불과 두 달 전에 표를 호소하며 했던 약속, 벌써 잊은 건 아니길 바랍니다. kbc 뉴스지금 마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6 18:10
"형님, 칼에 찔려봤냐" 지인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4년'
2026-01-16 17:49
만취 상태로 7시간 동안 7번 '꽝'...50대 운전자 구속
2026-01-16 17:35
임신한 아내 두고 17살 제자에 성범죄...교회 교사 징역 5년 구형
2026-01-16 17:29
깨진 소주병으로 지인 눈 찌르고 발뺌한 50대, '핏자국'에 덜미 잡혀
2026-01-16 14:23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서도 사형 피해…유족들 '오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