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올 1분기 동안 거래된
탄소배출권이 2만여 톤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는 액션그린 6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1분기 탄소배출권을 모의
거래한 결과 240여 차례에 걸쳐
모두 만 9천 4백여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이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5년부터 우리나라도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할 예정이어서
'민간부문이 자발적으로 협약을 체결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그 실적을 할당받아
거래하는 광주 그린액션'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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