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한파로 광주와 전남 지역 김장비용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가
지난 6일 조사한 김장재료 구입비는
전통시장 20만 7천원,
대형유통업체가 24만원으로
지난 달에 비해 최대 만 4천원 올랐습니다.
갑작스런 대설과 한파의 영향으로 출하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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