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부도로 중단됐던 신안 조:선타운 조성사업이 규모를 축소해 다시 추진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재원조달이 어려워 또다시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도 높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신안조선타운 조성 사업권에 대한
1차 매각이 무산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2차 매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도가 난 부산저축은행의
지분과 채권을 넘겨받은
예금보험공사측은 360억원에
사업권을 내놓았습니다.
전남도는 연말까지 매각되지 않으면
예금보험공사가 가진
사업자의 자격을 박탈하고
사업권도 취소할 계획입니다.
전화인터뷰-전남도 관계자/(기존 사업자가) 아무 것도 못했으니까 법적인 충족요건을 못갖췄으니까 능력이 없다고 보고 취소하죠.
전남도는 (c.g.)
개발 면적을 축소하고
단계별 추진 계획을 세우는 등
사업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또 원활한 사업 추진과
재원 조달을 위해
새 사업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조선 경기 악화와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새 사업자가 나타날 지는 미지숩니다.
신안조선타운 조성사업은
지난 2천 8년 전남도가
서남권 발전을 위해 추진됐지만
제 1투자자인 부산저축은행의 부도로
중단됐습니다.
su//전남도는
신안조선타운 사업을 대폭 축소하는 등
강력한 재추진 의지를 밝혔지만
재원조달이 쉽지 않아
또다시 무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kbc정지용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0 08:48
형 살해 뒤 치매 노모에 흉기 휘두른 50대 "생활고 때문에"
2026-01-20 07:34
'건조특보' 울산 울주군서 산불..."헬기 동원 진화 중"
2026-01-20 06:40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오늘 소환 조사
2026-01-19 22:52
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