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5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도로에서 81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50살 임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부딪히면서 주차된 차량 등을 덮쳐 운전자 김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50분 쯤에는 광주 광산구 도촌동 의 한 도로에서 4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트럭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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