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지면서 전열기구로 인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해남군 해남읍 54살 고 모 씨의 노래방에서 영업을 준비하던 고 씨가 가스히터를 켜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나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어제 오전에도 영광군 영광읍의 한 세차장에서 업주 33살 이 모 씨가 한파로 얼어붙은 고압 세척기를 녹이기 위해 가스히터를 틀어 놨다가 불이 나 이 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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