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산에서 조난 당한 등산객들이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강진소방서는 천관산에서 길을 잃은 등산객 36살 문 모 씨와 박 모 씨를 수색 2시간 만인 어젯밤 9시쯤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문 씨 등은 산 정상 부근에서 2시간 동안 추위에 떨면서 탈진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