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광군수가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영광군 영광읍 한 아파트에서 전 영광군수 A씨가 제초제를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씨는 현재 광주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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