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지사가 대한민국의 정신이 된
80년 광주 5.18을 소중한 역사로서 기리고 기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대 초청 강연에서 안희정 지사는
21세기의 진보와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이후
어떤 군인도 총칼을 앞세워 정권 잡을
생각을 못하게 됐다며 5.18에는 대한민국의 정신이 담겨 있고 국민들의 DNA에 들어가 있어 대한민국의 역사로서 기리고,
기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보수와 진보 모두 20세기에 발 묶여
있다며 보수는 대북, 진보는 대미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보아야 하고 두 진영 모두 경제성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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