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강도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살던
수형자의 유전자를 분석해 11년 전 강간살인 혐의를 밝혀냈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003년 광주에서 전당포 업주 2명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35살 김 모씨의 DNA가 지난 2001년 나주에서 강간살해 당한 17살 김 모 양의 몸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고 김 씨를 강간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의 범행은 검찰과 경찰이 따로 관리하던 DNA정보를 지난 9월 통합 관리*조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교체하면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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