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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위원회 "노벨상 양도·공유 불가"...마차도-트럼프 '평화상 나누기'에 제동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이자 지난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자신의 영예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나, 노벨 위원회로부터 거부당했습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노벨상 수여 결정은 재단 규정에 따라 최종적이고 영구적이며,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공유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명시했습니다. 위원회는 특정 인물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결정이 공표된 후에는 이를 취소하거나 수정할 수 없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최근 불거진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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