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에서 현장실습 도중
뇌출혈로 쓰러진 고교생의
의식불명 상태가 1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17일 기아차 광주공장
현장실습생으로 일하던 19살 김 모 군이
오늘(17)로 쓰러진지 1년이 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병원에서
투병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 군은 주당 최대 58시간을 근무해 근로기준법상 미성년 실습생의
최대 근무 시간인 주 46시간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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