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록부 조작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이번에는 교육력제고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해당 사립여고가 지난 2014년부터 2년간 교육부와 교육청에서 받은 교육력제고비 1억 3천 6백60만 원 가운데 2천 5백69만 원을 횡령한 사실이 확인돼 교장과 교감, 학년부장 등 3명을 해임하고 연구부장 등 2명은 정직 등 징계를 하도록 법인 측에 통보하는 한편, 이들 5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는 생활기록부를 조작하고 실습에 참여하지 않은 교생에게 점수를 주고 일지를 허위로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12 09:35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