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과 관련한 지역 정가 소식입니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이정현 의원이 민주당 일색으로 정치적 경쟁력을 상실한 광주에 파란 싹 하나만 틔워 달라며 광주 서구 을
출마를 선언하고 호남 예산 지킴이와 인사 탕평 유지에 정치 생명을 걸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화갑 전 의원이 무안과 신안을 호남정치의 1번지로 올려놓고 고향의 발전을 위한 마지막 봉사를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다며, 광주와 전남*북 지역 무소속 후보들과 연대를 피력했습니다.
---------------
김종배 전 국회의원이 광주가 관료 출신의 노후 대책용 일자리로 변질되는 등 어떤
정당도 시대의 변화와 국민 의식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광주 남구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2 14:03
나주 주택서 불...1시간 10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2026-01-12 14:02
광양 연립주택서 불..."보조배터리 화재 추정"
2026-01-12 13:35
'1억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김경·前보좌관 출국 금지
2026-01-12 09:35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