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구의회 의원이 어린이집 업무방해 혐의로 4백만원의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민사8부 강동극 판사는
광주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53살
이 모씨가 2010년 자신의 어린이 집에서
욕설 등 업무방해를 했다며
광주시 북구의회 47살 김모의원을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손해배상금 4백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18:10
"형님, 칼에 찔려봤냐" 지인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4년'
2026-01-16 17:49
만취 상태로 7시간 동안 7번 '꽝'...50대 운전자 구속
2026-01-16 17:35
임신한 아내 두고 17살 제자에 성범죄...교회 교사 징역 5년 구형
2026-01-16 17:29
깨진 소주병으로 지인 눈 찌르고 발뺌한 50대, '핏자국'에 덜미 잡혀
2026-01-16 14:23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서도 사형 피해…유족들 '오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