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학생독립기념관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전남 나주에도 세워집니다.
‘나주 평화의 소녀상’은 나주미술협회 임정임 작가가 제작을 담당해 '의향 나주'의
정신 등을 담은 동상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전남 나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운동본부는 오는 11월 27일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앞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막식 예정일인 11월 27일은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 중인 가운데 나주에서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이 있었던 날입니다.
나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운동본부는 9일 지역 내 시민사회, 농민, 노동, 종교 등 50여 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본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나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운동본부는 나주시민 모두가 참여해 건립하는 소녀상이 되도록 범시민적인 기금모금 운동과 함께 캠페인과 강연회 등 시민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kbc광주방송 김효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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