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통합진보당이 광주에서도 계파별 입장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과 진보신당 출신의 비당권파인 임택, 윤난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공동위원장은 성명을 내고 실망을 안겨
드려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성찰하고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민주노동당 출신의 당권파인
윤민호 공동위원장은 성명에서 빠졌고,
당권파인 전주연 광주시의원도
중앙당 당권파 입장을 두둔하는
자료를 내는 등 입장차를 드러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21:22
홀로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생활고 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