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마을기업의 선정과 운영 과정에서 부적정한 행태가 잇따라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이 지난달 일선 8개 시군의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특정 감사를 벌인 결과 특수관계인 지분의 합이 50%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는 규정을 무시하고 한 영농법인은 출자자 5명 중 4명이 인척 관계이고 또다른 영농법인은 출자자 5명 중 3명이 친족관계로 드러났습니다.
또 일부 마을기업은 보조금으로 얻은 재산을 해당 자치단체장 승인 없이 금융권에 담보로 제공하고 물품구매 과정에서 부당하게 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kbc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