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심 공원에서 20대 여성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공원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25살 서 모 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등과 허벅지 등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지팡이 끝에 등산용 칼이 묶여 있었다는 서 씨의 진술을 토대로 달아난 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12 15:37
월출산 '비법정 탐방로' 등산 중 10m 아래로 추락...60대 소방헬기로 이송
2026-01-12 14:03
나주 주택서 불...1시간 10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2026-01-12 14:02
광양 연립주택서 불..."보조배터리 화재 추정"
2026-01-12 13:35
'1억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김경·前보좌관 출국 금지
2026-01-12 09:35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