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어젯밤(25)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어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명의 우려가 있으며,
받은 금액을볼때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교육감 취임 이후 지인들에게
6천여만원을, 순천대 총장에 재직하면서는
업체에게 4천여만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 교육감은 여전히 선의로
받은 돈이고 대가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앞으로 재판과정에서
검찰과 변호인측의 공방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2026-01-15 14:02
'태국 열차 사고'에 혼인신고 마친 韓 새신랑 휘말려...부부가 '참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