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에서 길을 걷던 80대 할머니가 독사에
물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6시쯤 전남
신안군에 사는 81살 이 모 씨가 마을 앞 길을 걷던 중 독사에게 발을 물렸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습니다.
해경은 응급처치 후 추가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는 보건소 요청에 따라 이씨를 경비정에 태워
진도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