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브렛필 대체 용병타자로 로저 버나디나를 연봉 85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로저 버나디나는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 마이너리그에서 13시즌 동안 뛴 외야수로 빠른 발과 뛰어난 수비력을 갖춘 중거리 타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시즌 리그 최다이닝을 소화하며 15승, 방어율 3.40을 기록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선보인 헥터 노에시와도 170만 달러에 재계약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랭킹뉴스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2026-01-13 08:32
"'나는 신이다'는 사기"...JMS 성폭력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집유
2026-01-12 22:18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