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에 통합진보당 간판으로 출마할
광주 지역 5개 선거구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지난달 30일부터 어제까지 100% 당원
직접 투표를 거쳐 광주 서구을에 오병윤,
남구 이민원, 북구갑 이채언,
북구을 윤민호 등 4명의 후보를 확정했고
경선 지역이었던 광산을은 당원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황차은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서구갑, 광산갑, 동구 등
3개 선거구 후보는 2차 당내 선출 과정을 거쳐 뽑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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