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4*11 총선과 관련한 지역정가
소식입니다.
민주통합당 이병훈 광주 동구 예비후보가 당의 무공천 결정에 따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투신과 구속사태를 초래한 사람들은 주민들에게 사죄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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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에 출마하는 통합진보당 광주지역 후보들은 한연임 학교 비정규직 노조 광주지부장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없는 학교 만들기 실천을
19대 총선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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