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임직원과 대학생들이 장애인과 함께 하는 상상패럴림픽이 열렸습니다.
광주선명학교에서 열린 상상패럴림픽에는 KT&G 전남본부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등 일반인 봉사자 120명과 장애인 120명이 참여해, 줄다리기와 풍선담기 게임 등을 함께 했습니다.
상상패럴럼픽은 KT&G 전남본부가 장애인올림픽에서 착안한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장애인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안승순 기자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