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원을 찾은 노인들을 끌어들여 윷놀이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공원 일대에서
한판에 30만원을 걸고 윷놀이 도박판을
벌여 판돈의 10%가량을 수수료로 가로챈
혐의로 32살 박 모씨 등 5명과
도박 윷놀이를 한 83살 김 모씨 등
노인 20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윷놀이 도박판에서 천3백만원 가량을
압수한 경찰은 박씨 일당이 노인들을
상대로 높은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줬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중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