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환자 학생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일주일간 광주에서 독감으로 등교하지 못한 초·중·고교 학생은 3천 28명으로, 지난주 집계보다 85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에서는 독감으로 인해 초등학교 2개교와 중학교 4개교가 방학 전까지 평소보다 1시간 가량 앞당겨 귀가하는 단축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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