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호고가 광양에서 열린
백운기 전국 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금호고는 오늘 정명고와의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1대 0으로 승리해
고교축구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는
금호고 정철우 선수가 차지했고
최다 득점상은 4골을 넣은 매탄고 김건희 선수가 차지했으며 최우수 지도자상은
금호고 최수용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