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하던 중 지붕이 갑자기 무너져 내려 일하던 근로자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용당동의 한 단층 주택의 지붕이 갑자기 무너져 내렸습니다.
붕괴 직후 현장 근로자 4명 중 3명은 신속히 몸을 피해 화를 면했지만 54살 김 모 씨는 부상을 입고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이마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내부 수리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근로자들이 지붕을 받치고 있던 지지대를 건드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랭킹뉴스
2026-01-12 22:18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2026-01-12 21:20
콘크리트 타설하는데...가설 지지대 철거 왜?
2026-01-12 20:18
대리운전해서 집 갔는데...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2026-01-12 17:49
담양서 쓰레기소각 불티로 컨테이너 화재...50대 화상
2026-01-12 15:52
노부모·아내·두 딸 수면제 먹이고 목 졸라 살해한 50대...무기징역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