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차량을 훔친 혐의로 29살 정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2시쯤 화순의
한 주택가에 세워진 승용차를 훔치는 등
그동안 차량 7대와 현금 등 1억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달전 교도소에서 출소한 정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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