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신학대학교 RISE(라이즈) 사업단은 광주 양림동 일대의 문화와 역사를 활용해 '기독교 선교 문화 해설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선교 문화 해설사들은 광주 양림동이 가진 선교 유산과 사적의 가치를 보존하고, 문화관광 콘텐츠로 재구성해 지역 관광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남신학대는 이외에도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 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인터뷰 : 황민효 /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 "재즈와 클래식 공연, 선교사 순례길 음악회를 비롯해 사회복지, 힐링푸드테라피, 공연 기획자 그리고 선교문화해설사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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