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전남에서 화재가 잇따라 1명이 다치고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12일) 오전 11시 15분쯤 담양군 봉산면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아침 7시쯤에는 광양시 광영동의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낮 12시 20분쯤에는 나주시 공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을 모두 태우고 4시간 1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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