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승진 청탁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신안군의회
양모 부의장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천만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양모 의원은 지난 2007년 10월 신안군청
공무원 강모씨로부터 승진 청탁을 대가로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재판부는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훼손했는데도 반성의 의지가 없다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